
[대학저널 오혜민 기자] 대구대학교는 경산캠퍼스를 방문한 대구 정동고등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고교생들의 DU캠퍼스 행사의 하나인 ‘생명의 근원 물과의 만남’ 행사를 했다고 24일 밝혔다.
대구대에 따르면 관광경영학과 학생들과 정동고 학생들은 비알콜 칵테일 만들기를 통해 물을 통한 음료 개발 체험을 했으며, 서비스 예절 등 관광서비스 실무교육에도 참여했다.
특히 이번 행사에는 구덕본 대구대 생명공학과 교수가 참석해 생명을 이루는 물질인 물에 대해 생명공학적 접근법으로 학생들과 함께 토론했다.
김민재 정동고 학생은 “칵테일은 즐거움을 위해 마시는 음료로, 사람과의 교류활동에 중요한 것 같다”며 “이번 대구대 캠퍼스 방문은 관광경영학과 생명공학을 동시에 체험할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구덕본 대구대 교수는 “학생들에게 칵테일 등 재미 요소가 있는 문화 형태를 제공함으로써 학업 스트레스를 줄이는 것이 필요하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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