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오혜민 기자] 광주대학교(총장 김혁종)는 미래 창업가 발굴과 육성을 위해 ‘2021년 GU 스타트업 챌린지 창업동아리’에 참여할 학생들을 모집한다고 24일 밝혔다.
광주대는 2021년 초기창업패키지사업을 통해 창업동아리 아이템 개발을 위한 활동비와 동아리실, 내·외부 창업전문가 멘토링 등을 지원할 계획이다. 활동비는 팀당 최대 500만원까지 지급한다.
창업동아리는 아이템의 창의성과 상품화 가능성 및 차별화 시장 경쟁력, 창업활동 관련 참여 의지 등을 심사해 5개 팀 이상 선정하며, 창업 관련 국책사업과 연계해 성공적 창업을 수행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도 마련할 예정이다.
광주대 창업지원단은 지난 2017년 창업선도대학 육성사업 주관기관으로 선정돼 2019년 초기창업패키지 전환 이후 현재까지 5년 연속 사업을 진행하며 기술 융합형 스타 창업가 발굴에 앞장서고 있다.
특히 유망 창업기업과 학생들의 실습·체험 활동을 연계하는 인턴십 프로그램과 창업아이디어 경진대회 개최 등을 통해 창업 중심 대학의 임무를 수행하고 있다.
최원석 창업지원단장은 “창업과 관련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해 지원하고 있다”며 “차별화된 교육으로 학생들의 성공적 창업과 우수한 아이템 발굴에 적극 나서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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