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임지연 기자] 삼육보건대학교(총장 박두한)는 지난 10일부터 15일까지 일주일간 양요한 삼육대 교수를 초청해 ‘이번 생은 아직 희망있어’라는 주제로 2021 춘계 인성교육주간을 온라인으로 가졌다고 20일 밝혔다.
‘이·생·망’은 ‘이번 생은 망했어’를 줄여 이르는 신조어다. 부정적이고 자조적인 의미를 가지고 있는 표현으로, 주로 20대들 사이에서 사용되고 있다. 인성교육준간에는 이 신조어를 ‘이번 생은 아직 희망있어’로 변경해 학생들에게 친근하게 다가갔다.
양요한 교수는 5일간 돈, 인성, 시련, 성공, 새로운 시작 등 다섯 가지 주제로 소개했다.
양 교수는 “여러분이 만약 꽃이라면 만개할 때가 아니다. 꽃을 피울 준비를 해야한다”며 “조금은 더딜지라도 여러분에게 주어진 시간과 주변 사람들에게 최선을 다하며 만개할 때가 되었을 때 무엇보다 아름다운 모습이 될 것이고, 이 젊음에 시간에 하나님을 만나 더욱더 큰 축복과 희망을 발견하기를 소망한다”고 말했다.
더불어 삼육보건대는 미래에 대한 불안감으로 힘들어하는 학생들을 위해 북아태지회 골든 엔젤스 찬양선교단을 초청해 ‘새로운 시대가 온다’ 행사도 진행했다.
[ⓒ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