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이승환 기자] 한국교통대학교 총학생회는 18일 충주캠퍼스에서 충주경찰서와 합동으로 개인형 이동장치 안전사고 예방 ‘교통안전 캠페인’을 가졌다.
캠페인에서 총학생회는 학생들이 안전하게 킥보드 등 개인형 이동장치를 이용할 수 있도록 13일부터 시행된 도로교통법 개정 내용을 홍보했다.
한국교통대 학생처장 안형환 교수는 "안전한 개인형 이동장치 이용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홍보를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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