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신여대, 한국산업의료복지연구원과 교직원 건강복지 위한 업무협약

이승환 / 2021-05-18 12:55:41
성신여대와 한국산업의료복지연구원 관계자들이 업무협약 후 기념촬영하고 있다. 사진=성신여대 제공

[대학저널 이승환 기자] 성신여자대학교(총장 양보경)는 재단법인 한국산업의료복지연구원과 성신여대 교직원의 건강복지를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18일 밝혔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대학 교직원의 건강복지 향상을 위해 상호 협조하기로 했다.


주요 내용은 ▲교직원의 정신(심리) 건강지원 사업 ▲지원 대상자의 의뢰 및 선정 ▲교직원의 정신(심리) 건강 예방 및 건강권 증진 관련 사업을 위한 협력 등이다.


양 총장은 “한국산업의료복지연구원에서 운영하고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은 성신여대 구성원들의 건강권과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협약을 통해 우리 대학 구성원들의 건강복지에 양 기관이 함께 노력하고 고민해 건강하고 행복한 개인과 조직, 사회로 나아갈 수 있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한편, 성신여대는 대학 구성원의 인권을 보호하고 인간으로서의 존엄과 가치 실현, 공동체 회복을 위해 2019년 성신인권센터를 설립했다.


성신인권센터에는 인권상담소와 학생생활상담소를 설치해 운영하고 있으며, 다양한 프로그램과 교육을 통해 성신 구성원의 인권, 정신건강을 보호하는 데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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