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오혜민 기자] 조선대학교는 미래사회융합대학이 디랩벤처스 및 디아이티파트너스와 선취업⸱후학습 진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7일 밝혔다.
협약식과 발전기금 기탁식은 지난 14일 조선대 본관에서 진행됐으며, 조선대 민영돈 총장과 김종경 미래사회융합대학장, 신주현 신산업융합학부 교수, 휴먼융합서비스학부 문승렬 교수 등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은 ▲선취업⸱후학습 진흥을 위한 협력 ▲특성화고·마이스터고 졸업자에 대한 조선대 가족회사 선취업 연계 협력 ▲선취업자에 대한 후학습 연계 협력 ▲선취업⸱후학습 진흥을 위한 정보교류 협력 ▲기타 관련 분야에 대한 상호 협의사항 운영 등의 내용을 담고 있다.
디랩벤처스와 디아이티파트너스는 협약 체결 후 조선대 미래사회융합대학의 평생교육체제 지원사업과 특성화고 졸업생의 선취업⸱후학습 지원을 통한 인재 양성과 연구 증진을 위해 발전기금을 각각 500만원씩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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