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백두산 기자] 강남대학교(총장 윤신일)는 경기도, 경기복지재단과 함께 12일 교내 심전 2관에서 경기 중장년 행복캠퍼스 남부센터 개소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강남대에 따르면 경기 중장년 행복캠퍼스는 1학기 교육 수강생 150명을 목표로 11개 강좌를 개설한다. 맞춤형 종합상담서비스를 통해 진단상담, 일자리상담, 전문상담도 진행하며, 취창업 및 일자리 연계를 지원한다. 또한 중장년 커뮤니티 및 사회공헌 활동도 진행할 예정이다.
경기 중장년 행복캠퍼스는 강남대 심전 2관 9층 사무실, 상담실, 공유사무실, 10층 아지트 카페, 11층 북카페, B2층 마루교실의 전용공간이 마련돼 있다.
전병찬 강남대 부총장은 “2025년 초고령사회를 맞이해 나이듦에 대한 두려움과 막막함을 해결하고 중장년의 활기찬 삶, 건강한 삶, 행복한 삶을 만들어가는 남부센터가 되겠다”며 “100세 시대 중장년은 인생의 새로운 출발점으로 이곳에서 인생의 새로운 꿈을 꾸고 도전하고 성공을 맛보게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