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이승환 기자] 전주대학교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센터장 홍성덕)와 게임콘텐츠학과는 11일 전주대 온누리홀에서 게임 콘텐츠 제작 분야로 취업을 희망하는 도내 대학생을 대상으로 게임개발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채용설명회를 개최했다.
취업난을 극복하고 학생들에게 양질의 취업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열린 이번 행사는 전라북도콘텐츠융합진흥원과 전북글로벌게임센터가 주관하고 도내 게임 기업 펌킴, 호미, 라이어버드 스튜디오 등 6개 기업이 참여한 가운데 온-오프라인 병행으로 진행됐다.
설명회에서는 기업과 학생 니즈에 맞춰 도내 게임 개발사의 채용 정보와 취업 성공 사례를 공유하는 시간을 갖고, 상담을 통해 학생들의 취업 의지와 역량을 높였다.
채용설명회에 참여한 박정인(게임콘텐츠학과)씨는 “코로나19로 취업이 막막했지만 이번 채용설명회를 통해 자신감이 생겼고, 얻은 정보를 바탕으로 취업 준비를 성공적으로 해내겠다”고 전했다.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장 홍성덕 교수는 “코로나19 상황 속에서도 온라인 일자리 상담 등 채용설명회를 통해 청년들에게 다양한 기회를 제공할 수 있게 되어 다행”이라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성공 취업이라는 결실을 맺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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