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백두산 기자] 세종대학교(총장 배덕효)는 국방사이버안보연구센터가 지난달 26일 글로벌 광학 부품 전문 기업인 한국전광과 산학협력 협약을 체결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대학과 기업 간의 산학협력을 통한 상호협력과 발전을 위해 성사됐다.
협약은 한국전광이 세종대 컴퓨터공학과와 정보보호학과 학생들의 현장실습과 인턴십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것을 핵심으로 한다. 또한 공동 연구 프로젝트를 진행하기로 했다.
박대섭 국방사이버안보연구소장은 “광학 부품 제조 분야에서 우수 기업인 한국전광과 산학협력 협약을 체결하게 돼 매우 기쁘다”며 “양 기관의 상호협력을 통해 더욱 발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세종대 국방사이버안보연구센터는 2017년에 설립됐으며, 사이버 안보 기술과 정책 연구 등을 통해 국방사이버 안전 보장에 기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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