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김주원 기자] 가톨릭관동대학교 대학일자리센터는 청년취업지원서비스 확대를 위해 이동상담 서비스를 운영한다고 12일 밝혔다.
대학일자리센터는 강릉원주대 학생성공지원본부와 공동으로 가톨릭관동대 학생과 지역 다른 대학 학생 , 청년구직자들을 위해 이동상담 서비스를 실시한다.
서비스 프로그램은 전문컨설턴트가 현장에서 실시하는 진로 및 취업 상담과 VR(가상현실)면접기기를 활용한 모의면접과 청년고용지원 프로그램, 정책 참여 등으로 구성됐다.
대학일자리센터는 교내에서 이동상담실 참여자를 모집하고 있으며, 이달부터 올해 연말까지 매주 수요일 이동상담 서비스를 운영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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