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이승환 기자] 건양대학교는 세무학과 최정희(사진) 교수가 조세행정에 대한 국민의 신뢰를 증대시키고 건전한 납세풍토 확립에 기여한 공로로 제54회 납세자의 날을 맞아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장관 표창을 받았다고 19일 밝혔다.
최 교수는 기재부 세제발전심의회 민간위원과 논산세무서 납세자보호위원회 등에서 세법개정과 조세행정 개선을 위해 활동 중이다.
최 교수는 관련 분야 논문 다수를 발표하는 등 연구활동도 활발히 하고 있으며, 학생들을 세무 전문가로 양성하는데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