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사이버대, ‘대한민국 창조경영 2021’ R&D 경영부문 대상

이승환 / 2021-03-17 16:06:19
세계 유일 뇌교육 특성화·생애주기별 뇌활용 전문인력 양성 체계화
BTS대학으로 해외서 유명, 인도 힌두스탄공과대학 학점교류 등 K-교육 선도
글로벌사이버대가 '대한민국 창조경영 2021: THE CREATIVE'에서 R&D 경영부문 대상을 받았다. 권원기(오른쪽) 글로벌사이버대 이사장이 대상을 수상한 뒤 기념촬영하고 있다. 사진=글로벌사이버대 제공

[대학저널 이승환 기자] 글로벌사이버대학교(총장 이승헌)가 ‘대한민국 창조경영 2021: THE CREATIVE’ R&D 경영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17일 글로벌사이버대에 따르면 올해 13회째를 맞은 ‘대한민국 창조경영 2021: THE CREATIVE’는 뉴노멀 시대를 맞아 혁신적인 발상과 과감한 도전으로 위기를 극복하고 산업 분야와 세대 간 경계를 넘는 창조적인 경영 사례와 브랜드 전략 2개 부문으로 나눠 선정한다.


행사는 중앙일보·중앙SUNDAY가 주최하고, JTBC·과학기술정보통신부·보건복지부·환경부·고용노동부·여성가족부·중소벤처기업부·식품의약품안전처·동반성장위원회가 후원한다.


글로벌사이버대는 21세기 뇌활용 분야에서 세계 유일의 뇌교육 특성화 대학으로 선구자적인 역할을 하고 있다. 또한 케이팝(K-POP)을 세계 정점에 우뚝 세우고 있는 방탄소년단(BTS)의 모교이자 가장 많은 K-팝 아티스트들이 다니는 한류 선도대학으로도 잘 알려져 있다.


특히 글로벌사이버대가 개발한 뇌과학 기반 K-명상 원격과목은 해외버전으로도 개발돼 인도네시아 비누스대학과 인도 힌두스탄공과대학에 학점교류 과목으로 수출돼 교육 한류 수출사례로 주목을 받았다.


지난 2019년에는 AI융합학과와 휴먼AI융합연구소를 신설했으며, 이후 과기정통부의 인공지능(AI) 학습용 데이터구축사업 등 AI과제를 연속 수행했다.


이 총장은 “누구나 뇌를 가지고 있지만, 뇌를 올바르게 쓰는 방법은 잘 알지 못한다. 20세기는 똑똑한 뇌를 교육했던 시대였지만, 21세기는 공생의 시대가 돼야 한다”며 “인공지능과 공존할 인류 첫 세대에게 자연지능의 개발을 이끄는 뇌교육을 통해 지구와 인류사회에 기여하는 한국의 내일을 열어가고자 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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