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오혜민 기자] 세종대학교 무용과 김형남(사진)가 22일 제8대 한국무용학회 회장에 취임했다.
김 교수는 지난달 30일 열린 한국무용학회 정기총회에서 제8대 회장으로 선출됐다. 임기는 2021년 1월 30일부터 2023년 1월까지다.
한국무용학회는 2001년 무용의 학문적 발전과 연구의 기틀을 마련하기 위해 설립된 학회다. 현재 국내외 전문가 1000여 명 회원이 활동하고 있으며 학술 연구, 학술지 발간, 학술대회 개최, 교육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김 교수는 “한국무용학회는 다양한 연구주제를 소개하고 학문적 성숙을 이루며 우수한 학술지로서의 면모를 갖추고 있다”며 “한국무용학회를 전국무용학회, 무용협회, 전국 11개 대학 연구소 연합과 협력해 운영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김 교수는 현재 세종대 무용과 교수로 재직하고 있으며, 한국현대무용협회 부회장, 한국무용협회 부이사장으로도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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