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이승환 기자] 광주여자대학교(총장 이선재)는 4년 연속 교육국제화역량인증대학으로 선정됐다고 18일 밝혔다. 인증기간은 오는 3월부터 2023년 2월까지이다.
교육국제화역량인증제는 교육부가 대학의 유학생 유치와 관리역량(불법체류율, 중도탈락률, 유학생 등록금 부담률 등 6개 지표)을 평가해 우수 대학에 인증을 부여하는 제도다.
인증대학은 정부초청장학생(GKS)과 같은 국제화 관련 대학지원사업 신청 시 가점을 받을 뿐만 아니라 각종 박람회(교육부와 국립국제교육원이 주관·참여·지원) 참여 기회 부여, 사증발급 심사기준 완화 등의 혜택을 받는다.
김혜정 국제교육원장은 “코로나19 발생 이후 유학생 유치 및 관리가 힘들어지고 있는 상황이지만 전공 학습과 학교생활에 어려움이 없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또한 “각종 프로그램을 통해 외국인 유학생이 소외받지 않고 자기계발을 할 수 있도록 관리에 최선을 다할 것이며 코로나19 상황 속에서도 학생들의 글로벌 역량 강화를 위한 프로그램을 확대 개선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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