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오혜민 기자] 광주대학교는 김혁종 총장이 설 명절을 맞아 지역 군부대와 경찰서 등을 차례로 방문해 격려하고 위문금 및 위문품을 전달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방문은 지역민들의 생명과 재산 보호에 앞장서고 있는 군 장병들과 경찰 대원들을 격려하고 감사의 뜻을 표하기 위해 마련됐다.
김혁종 총장은 이날 공군 제1전투비행단과 육군 31사단, 331군사안보지원부대, 광주남부경찰서를 찾아 위문금과 위문품 등을 전달했다. 김 총장은 매년 명절을 앞두고 군부대와 경찰서 등을 위문 방문하고 있다.
김혁종 총장은 “시민들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 노력하는 군·경이 있기에 안심하고 명절을 보낼 수 있다”며 “따뜻한 명절을 보내는데 도움이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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