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오혜민 기자] 가톨릭관동대학교(총장 황창희)는 8일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도내 감자 농가에 힘을 보태기 위해 강원도 감자 211박스(1박스 20kg)를 구매해 전 직원에게 설날 선물로 배부했다.
황창희 총장은 “가톨릭관동대는 지역사회와 상생 발전하고 코로나로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는 도내 감자농가를 돕기 위해 감자를 구입해 전 직원에게 선물했다”며 “코로나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경제 활성화와 코로나 극복을 위해 가톨릭관동 가족 모두가 강원도 영세 소상공인, 자영업자를 응원한다”고 말했다.
이번 구입한 감자는 코로나19 감염 예방을 위해 가톨릭관동대 마리아관 국기게양대 앞에서 자율적으로 배부한다.
한편 가톨릭관동대는 지난해 4월 황창희 총장이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희망 캠페인’ 릴레이에 참여해 강원도민과 대학 구성원들에게 희망의 메시지를 전한데 이어 최근 대학혁신사업단 온라인 자선경매 수익금으로 구매한 핫팩을 강릉보건소 코로나19 선별진료소에 전달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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