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백두산 기자] 영남이공대학교(총장 박재훈)는 4일 에너지 전문 솔루션 기업인 신일이앤씨와 산학협력을 체결하고 발전기금 전달식을 했다.
영남이공대와 신일이앤씨는 산학협력 체결을 통해 양 기관의 발전을 위해 가족회사로 전략적인 제휴 관계를 맺고 ▲다양한 기술개발 ▲시설 및 연구장비 활용 ▲기술과 인력교류 ▲인력양성 등을 통해 지역사회와 국가발전에 앞장서기로 약속했다.
신일이앤씨는 이날 코로나19로 인한 갑작스러운 환경 변화로 모두가 어려운 상황에서 학생들의 교육지원을 위해 발전기금 1천만원을 기탁했다.
신일이앤씨는 지난 1996년 설립된 에너지진단전문기업으로, 에너지 절감을 위한 진단과 IT를 활용한 에너지관리시스템으로 에너지 사용 현황과 낭비요소를 찾아내 에너지 절약과 효율 향상 등 에너지 환경 개선에 앞장서고 있다.
박 총장은 “코로나19로 모두가 어려운 시기에 지역사회 인재 양성을 위해 산학협력 협약과 더불어 발전기금까지 기부해 주셔 감사하다”며 “영남이공대만의 직업 중심 교육으로 기업에서 원하는 전문 직업인력 양성에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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