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황혜원 기자] 서일대학교(총장 김영철)는 위탁운영 중인 서울 중랑구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를 올해부터 확대 운영한다고 4일 밝혔다.
중랑구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는 영양사 고용 의무가 없는 중랑구 지역 어린이 시설(100명 미만)을 대상으로 급식과 영양 정보제공, 대상별 영양과 위생 교육, 위생과 급식운영 컨설팅, 순회방문 지도 등을 지원하고 있다.
지난 2019년 9월 3억원 규모로 개소한지 1년 4개월 만에 2배 가까운 규모로 확대 운영될 예정이다.
센터에는 현재 중랑구 어린이집과 유치원, 지역아동센터 등 어린이 시설 225개가 등록돼 있으며, 어린잉 8722명과 가정이 센터 운영의 수혜를 받고 있다.
센터는 ‘어린이 식생활안전관리특별법’에 근거해 설치, 운영된다. 센터 소속 영양사가 직접 시설을 방문해 위생·안전과 영양관리 순회지도, 어린이·조리원·원장·교사·부모 교육, 식단과 레시피 제공, 가정 통신문 제공, 급식소 컨설팅 등 다양한 지원 활동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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