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저널 오혜민 기자] 대전·세종·충남지역 총장협의회(회장 이우종 총장) 전·현직 회장단 회의가 지난 2일 청운대 대학본부 총장실에서 열렸다.
이날 회의에는 전임 수석회장인 한밭대 최병욱 총장을 비롯해 남서울대 윤승용 총장, 한남대 이광섭 총장이 참석했다.
회장단은 주요 추진사업인 공공기관 지역인재 채용의무제 개선방안 등 대학 현안 등의 인계인수, 회비 인계인수, 대전·세종·충남지역 총장협의회 현안 논의 등을 협의했다.
이우종 회장은 “대전·세종·충남지역 대학 교류와 협력 활성화를 통해 각 대학의 발전과 경쟁력 향상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대전·세종·충남지역 총장협의회는 지역대학 간 상호협력을 강화해 대학 발전을 도모하기 위한 지역대학의 총장 협의체로 28개 대학이 회원대학으로 참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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