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저널 오혜민 기자] 상지대학교(총장 정대화)는 2일 원주 인터불고호텔에서 열린 ‘원주혁신라운드테이블 발족 및 토론회’에 참여했다.
이날 행사에는 원주시의회와 원주시, 원주혁신도시 공공기관장과 관계자, 대학 총장, 원주기업도시 기업체 관계자, 시민단체 대표 등 30여명이 참석했다.
원주혁신라운드테이블은 원주시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해 지역문제를 발굴하고 공론화해 해결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원주시의 민·관·공·산·학이 협업체계를 구축한다는 취지로 발족했다.
원주혁신라운드테이블의 초대 상임대표로는 김용익 국민건강보험공단 이사장을 공동대표로 조창진 원주상공회의소 회장, 김선민 건강보험심사평가원장, 정대화 상지대 총장, 김영하 원주YMCA 사무총장, 심상덕 무위당사람들 회장이 추대됐다.
이날 행사에서는 김사열 국가균형발전위원장이 ‘국가 균형발전 2021 지역이 주도하는 지역균형 뉴딜’이라는 주제로 강연을 했으며, 포럼에 대한 목표와 운영계획 등에 관한 논의가 이어졌다.
정 총장은 “상지대는 사회협력대학으로 지역사회와 적극 협력해 지역사회의 변화를 이끌어 내고 원주시의 주요 혁신과제를 논의하는데 적극 참여하겠다”고 말했다.
[ⓒ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