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국대 LINC+사업단, ‘언택트 시대 아이디어 공모전’ 개최

이승환 / 2021-01-25 15:46:04
언택트 시대 아이디어 공모전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한 건국대 ICT융합공학부 박가연씨 발표 모습. 자료=건국대 LINC+사업단 제공

[대학저널 이승환 기자] 건국대학교 LINC+사업단(단장 노영희)은 LINC+사업 참여학과 교원과 학생을 대상으로 다양한 서비스 콘텐츠 아이디어를 공모해 최근 코로나19로 인한 경제적·심리적 어려움을 극복하고 사회적 이슈를 해결하고자 언택트시대 아이디어 공모전을 열었다고 25일 밝혔다.


'언택트(비대면 또는 대면을 최소화한)시대 다양한 아이디어'란 주제로 진행된 이번 공모전은 지난해 11월부터 12월 말까지 약 2개월 진행됐으며, 심사는 1차는 블라인드 서면 심사를 거쳐 2차 비대면 프리젠테이션 발표 평가로 이뤄졌다.


공모전 결과 교원 부분 대상은 소프트웨어전공 백우진 교수, 최우수상은 실내디자인 전공 김진우 교수가 각각 수상했다. 학생 부분 대상은 문헌정보학과 이주원씨, 최우수상은 ICT융합공학부 박가연씨가 각각 받았다.


노영희 LINC+사업단장은 “코로나19 바이러스가 장기화로 인해 언택트의 시대가 현실화되고 있는 시점에서 이러한 아이디어를 통한 시대의 변화가 더 활발히 일어날 것"이라며 "좀 더 많은 분의 참여로 새로운 아이디어를 발굴해 적용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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