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오혜민 기자] 가톨릭대학교 회계학과 김범준(사진) 교수가 2020년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4일 과기정통부에 따르면 이 상은 통신과 유료방송 관련 정책 개발에 기여한 유공자들에게 수여됐다.
김 교수는 2020년 과기정통부의 이동통신서비스 주파수 재할당 정책 개발에 참여해 회계학 관점에서 주파수 재할당 대가 산정 모델을 개발하는데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한편 김 교수는 현재 과기정통부 회계전문위원회 위원장과 공익성심사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이동통신과 유료방송 분야에서 알뜰폰 도매 대가 산정, 지상파 재송신 대가 산정 등 규제환경에서의 가격 결정 및 회계 규제와 관련된 자문을 수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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