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이승환 기자] 성균관대학교(총장 신동렬)는 29일 W쇼핑(대표 최재훈)과 방송영상 및 유통산업 발전에 기여하고 관련 학문 및 기술 연구 추진을 위한 산학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바탕으로 ▲방송영상 및 유통산업 교육․연구 설비 시설구축과 운영 ▲학생의 기업 현장체험, 인턴십 및 채용 지원 ▲방송영상 및 유통산업의 연구와 기술개발협력사업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W쇼핑은 성균관대 1인 미디어 스튜디오 구축을 위한 VISION 2030 발전기금 2억원을 전달했다.
협약식에는 성균관대 신동렬 총장과 W쇼핑 방선홍 상무 등이 참석했으며, 코로나19 방역 수칙을 준수해 최소한의 인력으로 간소하게 진행됐다.
신동렬 총장은 “이번 협약으로 구축하게 될 1인 미디어 스튜디오는 언텍트 시대에 활용도가 높을 것으로 기대가 된다”며 “향후에도 기업과 협업하여 최고 수준의 교육서비스를 제공하고 학생성공을 위한 초석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W쇼핑 관계자는 “급격하게 변화하고 있는 콘텐츠 시장을 선도하기 위한 노력을 성균관대와 함께 할 수 있어 영광"이라며 “앞으로도 양 기관의 우호적인 관계를 지속해 나가기를 희망한다”고 기대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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