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오혜민 기자] 상지대학교 산학협력단 창업보육센터 남창영(사진) 과장이 2020년 창업보육센터 발전 유공자로 선정돼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상을 받았다.
남 과장은 10년 동안 상지대 산학협력단에서 창업보육센터 업무를 담당하고 있으며, 60여개 입주기업에 대한 상시 경영지도와 운영지원을 통해 성공적 창업을 돕고 있다.
또 사회적기업가 육성 및 창업 사업, 소상공인 지원사업을 통해 창업보육센터 경영평가 결과 2년 연속 최고등급인 S등급을 받는데 큰 역할을 했다.
남 과장은 “코로나19로 입주기업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기업들의 안정적 운영과 성공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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