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오혜민 기자] 목원대학교(총장 권혁대)는 14일 기독교대한감리회 중부연회 박명홍 감독(군자중앙교회 담임목사)으로부터 법인발전기금 1천만 원을 전달받았다.
목원대 신학과 를 졸업한 박 감독은 탁월한 리더십과 영성을 인정받은 중부연회의 제34대 감독이다. 기독교대한감리회는 우리나라에서 11개의 연회를 운영하며 각 연회를 대표하는 1명의 감독을 선출한다.
박 감독은 “목원대를 경영하는 학교법인 감리교학원이 코로나19를 잘 극복하기를 바라는 마음”이라며 “목원대 구성원 모두 합심해 인재 양성과 대학 발전을 위해 힘써달라”고 말했다.
권 총장은 “목원대의 인재 양성에 지속해서 관심을 가지고 도움을 주는 박명홍 감독 등에게 감사를 표한다”며 “목원대의 발전을 위해 모든 구성원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군자중앙교회는 1955년 4월 설립돼 65년의 역사를 가진 교회다. 박명홍 감독은 2000년 2월 제5대 담임목사로 취임해 20년간 부흥의 역사를 이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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