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이승환 기자] 한국교통대학교(총장 박준훈)는 1일 학생 창업 아이템 기술 보호를 위한 특허 특강 및 컨설팅을 운영했다.
한국교통대 LINC+사업단이 주관하고, 대학일자리개발원(창업지원·교육센터)이 주최한 이번 특강은 예비·실전창업동아리 38개 팀 뿐 아니라 특허에 관심 있는 학생들의 신청을 받아 하이브리드 방식(On-Off라인 병행)으로 운영됐다.
특강에 참여한 학생 중 8개 팀은 변리사와의 컨설팅을 통해 아이템을 고도화하여 특허출원을 준비하고 있다.
LINC+사업단장 전문수 교수는 “이번 특강과 컨설팅을 통해 지식재산권에 대한 이해와 확장적 사고를 습득하는 등 학생 기술 보호에 도움이 됐다”고 말했다.
한편, 대학일자리개발원(창업지원·교육센터)에서는 IDEA+플랫폼을 기반으로 다양한 창업지원·교육 프로그램을 기획해 On-Off Line으로 학생들에게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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