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이승환 기자] 서일대학교(총장 김영철)는 재학생들의 진로와 취업 준비를 지원하기 위해 '2020학년도 2학기 졸업생 홈커밍데이 프로그램'을 2학기 동안 운영했다고 10일 밝혔다.
졸업생 홈커밍데이 프로그램은 사회 각 분야에서 활약 중인 졸업생들이 특강을 통해 취업 준비에 관한 지식과 생생한 경험을 전하면서 학생들의 진로설계와 취업준비에 도움을 주는 프로그램이다.
이번 학기에는 코로나19로 인해 대부분 온라인으로 운영됐으며, 10개 학과 585명의 학생이 참여했다.
행사에 참여한 학생들은 “현직 선배가 제공한 정보를 바탕으로 진로와 취업 준비의 효율성을 높일 뿐 아니라 그동안 알지 못했던 알짜 기업 정보도 얻을 수 있어 취업의 폭도 한층 넓힐 수 있고 매우 유익했다”고 말했다.
이원근 SU대학일자리본부장은 “최근 코로나19로 인해 채용환경이 변하면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학생들을 지원하기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해두고 있다"며 "졸업생 홈커밍데이 등 온라인 진로·취업 지원서비스를 적극 활용해 언택트 시대에 효과적인 프로그램을 학생들에게 제공하고 있다”고 전했다.
[ⓒ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