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오혜민 기자] 동아대학교(총장 이해우)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과학기술기획평가원(KISTEP)이 주관한 올해 연구활동 지원역량 평가에서 A등급을 받았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평가는 지난 2018년 6월부터 지난 2월까지 연구지원조직의 운영역량과 연구비 집행 투명성 등 대학 연구행정 전반에 대한 연구지원 역량을 평가한 것이다.
동아대는 앞서 ‘연구비 관리체계 평가’ 지표 평가에서 2년 전 A등급을 받은 바 있다.
동아대는 산학협력단을 주축으로 직무교육 확대와 인사제도 개선, 산학연구시스템 개선, 연구자 설문조사 실시 및 의견 반영 등 연구 활동 지원에 노력하고 있다.
김점수 산학협력단장은 “2회 연속 A등급 대학에 선정된 것은 연구자의 연구 활동에 대한 대학의 지원역량과 서비스 수준이 매우 높다는 것을 의미한다”며 “연구자의 원활한 연구활동과 투명한 연구비 집행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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