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백두산 기자]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 가채점 결과로 추정한 서울대학교 주요학과 합격선은 최저 279점인 것으로 나타났다.
4일 종로학원‧대성학원 등 입시 전문업체는 국어, 수학, 탐구영역 총합 300점 만점 기준으로 서울대 주요학과 가채점 추정 합격선을 발표했다.
그 결과 이과 최상위권 학생들이 몰릴 것으로 예상되는 의예과 예상 합격선이 가장 높았다.
서울대 의예과의 예상 합격선은 종로학원 294점, 대성학원 295점이었으며, 경영대학은 종로학원 294점, 대성학원 292점이었다.
정치외교학과는 종로학원 293점, 대성학원 290점으로 나타났으며, 국어교육과는 종로학원 291점, 대성학원 285점이었다.
화학생물공학부가 주요학과 중에서는 가장 낮게 나타났다. 종로학원은 285점, 대성학원은 284점으로 합격선을 예측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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