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황혜원 기자] 국제대학교(총장 김방) 대학일자리센터는 지난 18일 사회복지학과 재학생 80여명을 대상으로 맞춤 취업특강을 실시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대학일자리센터 주관으로 취업을 앞둔 사회복지학과 재학생들의 올바른 직업가치관 정립과 취업준비를 위해 마련됐다. 사회복지 분야별 현장전문가를 초청해 기업이해 및 업무내용, 채용절차 및 커리어비전 등을 집중적으로 안내했다.
이날 특강에서 장혜순 한국방정환재단 사무국장 등 총 4명의 실무자들은 노인복지와 아동복지 분야별 다양한 현장 사례 경험을 공유하며 예비 사회복지사들이 갖춰야 할 역량과 올바른 마음가짐을 강조했다.
박진영 사회복지학과장은 “실무자 특강은 학생들에게 실제적인 취업 준비와 동기부여 증진에 큰 도움이 된다”고 말했다.
최원익 대학일자리센터 수석컨설턴트는 “학과 특성에 맞는 맞춤교육을 통해 지역기반 취업을 희망하는 학생들의 효과적인 취업준비가 가능하므로 앞으로 더욱 확대 운영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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