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자동차대 김영일 교수, 한국자동차공학회 대전・세종・충청지회장 선출

백두산 / 2020-11-12 11:31:36
제27대, 제32대 회장에 이어 세 번째 아주자동차대학 출신

[대학저널 백두산 기자] 아주자동차대학(총장 박병완) 김영일 교수(사진)가 지난 5일 대전 KAIST에서 열린 한국자동차공학회(이하 자동차공학회) 대전・세종・충청지회 총회에서 자동차공학회 대전・세종・충청지회장에 선출됐다.


1978년 창립한 자동차공학회는 자동차 관련 학계와 산업계의 연구자들이 회원으로 참여하는 국내 최대의 자동차 관련 학술단체다. 자동차공학회는 개인회원 3만 5,200여명과 완성차 5개사를 포함한 670여개 기업과 연구소와 도서관 등 법인과 단체회원이 가입해 활동하고 있다.


이번에 지회장에 선출된 김영일 교수는 그동안 자동차공학회 부회장과 대전・세종・충청지회 수석부회장을 역임하며 공학회의 발전에 이바지해 왔다. 김영일 교수가 지회장으로 선출된 대전・세종・충청지회는 전국의 자동차공학회 4개 지회 중에 가장 많은 회원 수를 자랑하는 단체로서 완성차업체, 부품업체, 자동차 관련 연구소와 대학 등이 회원으로 참여해 왕성한 연구와 학술교류 활동으로 우리나라 자동차 공학과 산업의 기술적 발전에 중추적 역할을 해오고 있는 학회다.


현 아주자동차대학 총장인 박병완 총장은 자동차공학회 제27대 회장으로 아주자동차대학 이종화 전 총장은 제32대 회장으로 선출된 바 있으며, 아주자동차대학은 2012년부터 국내대학으로는 유일하게 자동차공학회 법인회원으로 가입해 활동하며 대학의 전체 교직원과 재학생이 공학회의 연구와 논문발표, 자동차기술 정책포럼, 대학생 자작 자동차대회에 참가하며 우리나라 자동차공학 기술발전과 산업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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