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황혜원 기자] 목포대학교(총장 박민서) LINC+사업단은 지난 4일 전남, 목포시, 영암군, 조선해양산업 관계자 등 45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친환경 스마트운송기계 ICC 세미나'를 실시했다.
이번 세미나는 친환경 해양 운송 수단의 제조·개발 필요성이 증대함에 따라 최근 중소형 조선·해양 업체들의 친환경 선박 제조·개발 분야 및 설계 사례 소개 등의 내용으로 진행됐다. 또한 전남의 친환경 선박 개발 방향에 대해 논의하고 조선 해양산업 발전을 위한 기업지원 프로그램 및 관련 사업들을 소개하는 내용으로 진행됐다.
이날 행사에는 조선·해양 산업에 종사하고 있는 기업대표와 관계자들뿐만 아니라 지자체 및 관계기관 등 많은 산·학·연·관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상찬 LINC+사업단장은 “세계적으로 조선·해양산업의 트렌드는 ‘친환경 선박 건조에 모든 자원과 역량을 집중하는 것’”이라며 “LINC+사업단에서도 지역의 중소형 조선해양업체들의 부족한 기술과 핵심 인재 양성을 지원하는 데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LINC+사업단은 앞으로도 전남 친환경 조선·해양 관련 산업의 육성과 발전을 지원하고, 전남 지역이 세계시장을 주도하는 친환경 선박의 메카로 자리를 잡을 수 있도록 역량을 발휘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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