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백슬기 기자] 유원대학교 경찰⋅소방행정학부 이규호 교수가 법무부장관 표창을 받았다.
이규호 교수는 지난 4일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에서 열린 ‘법무보호복지의 날’ 행사에서 출소자 지원과 재범방지를 위한 학문적 노력을 인정받아 수상자로 선정됐다.
이 교수는 “2021학년도에 유원대 아산캠퍼스에 개설되는 공공인재행정학부에서 법무행정 분야 전문 인재를 대거 양성해 관련분야에 취업시키겠다”고 말했다.
이 교수는 법무부 산하 소년보호위원과 범죄예방위원을 역임했다. 현재 법무보호위원과 형사조정위원, 검찰시민위원 등으로 활동하고 있다.
또 2010년 이후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산하 한국법무보호복지학회 창립이사로 활동하면서 매년 학술대회 개최를 통해 재범방지를 위한 출소자지원 관련 논문을 다수 발표했다. 현재는 한국법무보호복지학회 회장을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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