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백슬기 기자] 대구대학교(총장 김상호) 창업지원단이 네트워킹데이를 통해 예비창업자들의 사업 관리 역량을 높였다.
창업지원단은 2020년 예비창업패키지의 일환으로 지난달 30일 창업보육센터1호관에서 네트워킹데이를 열고 예비창업자들을 교육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공인노무사를 초청해 예비창업자들이 사업을 수행하는 데 필요한 인사·노무관리 방법에 대해 집중 교육했다.
또 창업지원사업 연계 방안이나 사업비 집행에 관해 교육하고, 담당 매니저와 교육생 간 네트워킹을 통해 세부적인 지원 방안을 논의했다.
예비 창업자 신용혁 씨는 “이번 교육을 통해 번뜩이는 창업 아이디어도 중요하지만 실제 창업에 성공하기 위해서는 직원 채용과 관리 방법 등 사업 관리 역량의 중요성을 알게 된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한편, 대구대 창업지원단은 2년 연속(2019~2020) 중소벤처기업부가 추진하는 창업패키지사업(예비, 초기, 도약) 3관왕에 오르는 등 창업 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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