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김주원 기자] 목포대학교(총장 박민서) 사회맞춤형 산학협력 선도대학 육성사업(이하 LINC+사업단장 이상찬)은 지난달 30일 '제6회 지역사회공헌 캡스톤디자인 FAIR'에서 최우수상(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 이사장상)을 받았다.
최우수상을 받은 작품은 캡스톤디자인을 통해 제작된 아이디어로 수도꼭지와 핸드 드라이어가 결합 된 제품이다.
이번 아이디어는 기계공학과 김도균 씨 외 4명(지도교수, 기계공학과 김일수 교수)이 출품한 작품으로 세면대에서 손을 씻고 제자리에서 건조까지 가능해 바이러스 확산을 방지하고 낙상사고를 예방하는 제품이다.
LINC+ 이상찬 단장은 “지역사회에서 어려운 기술을 해결하고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기 위해 지역협력프로젝트를 운영하는 등 다방면으로 노력하고 있다"며 "재학생과 지역사회 주민들이 함께 활동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주최하고 운영하여 함께 발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0년 온택트 지역사회공헌 캡스톤디자인 FAIR'는 코로나 시대를 대비해 전국 대학 네트워크의 지역사회공헌 우수모델을 창출하는 행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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