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백두산 기자] 용인송담대학교(총장 최성식) 대학일자리센터는 29일 국제협력단 주관의 외국인 유학생 간담회에 참여했다.
이번 간담회는 60여 명의 국제 학생들을 대상으로 대학일자리센터 이용, 진로·취업프로그램 소개, 국내 취업가이드를 안내했으며 코로나 19를 예방하기 위해 3회에 걸쳐서 진행됐다.
용인송담대 대학일자리센터는 “외국인 전문 인력 채용을 원하는 국내기업이 늘어나는 만큼, 국내 적응과 취업준비를 희망하는 학생들의 어려움이 없도록 지원하고자 한다. 계속해서 취업지원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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