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남대 백란 교수, 美세인트메리대 ‘AI in Asia’ 강연

백슬기 / 2020-10-29 13:52:06
인공지능 기술 흐름과 미래발전 예측 방법 강의
호남대 백란 교수가 29일 화상회의 시스템을 활용해 미국 세인트메리 대학 그리헤이 경영대학 학생들에게 강연하고 있다. (사진=호남대 제공)

[대학저널 백슬기 기자] 호남대학교(총장 박상철) 컴퓨터공학과 백란 교수는 29일 미국 세인트메리 대학 그리헤이 경영대학 학생들에게 ‘AI in Asia’를 주제로 강연했다.


백란 교수는 교수학습개발원에서 줌(Zoom) 화상회의로 진행한 이날 강연에 참여했다. 백 교수는 인공지능의 기초개념과 인공지능의 역사속에서 기술흐름을 통해 미래발전 방향을 예측할 수 있는 방법을 제시했다.


또 구체적으로 아시아 지역에서의 인공지능응용기술은 어떻게 구현되고 있는지, 인공지능과 인간과의 소통기술의 변화가 어떻게 진화됐는지를 인간 정보 처리과정의 5단계(감각, 이해, 기억, 의사결정, 행동)를 적용해 체계적으로 설명했다.


특히 한국 교육방송에서 인기몰이를 하고 있는 펭수 캐릭터를 활용한 ‘AI 영어교사’를 사례로 들어 AI시대에 맞는 비즈니스 모델을 재조명했다.


백 교수는 11월 20일에는 한국멀티미디어학회 추계학술대회에서 ‘교육콘텐츠 공유모델의 구현전략-인공지능 모듈화 기반으로’를 주제로 강연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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