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백슬기 기자] 상지대학교(총장 정대화) 한의학과 방정균(사진) 교수가 사학분쟁조정위원회(이하 사분위)위원으로 임명됐다.
방 교수는 22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사분위원 임명장을 받고 활동을 시작한다. 사분위원 위촉 기간은 지난 20일부터 2022년 10월 19일까지다.
방 교수는 사학개혁운동본부 대변인을 맡아 사립학교의 개혁과 민주화에 헌신해왔다. 방 교수는 현재 상지대 대외협력처장을 맡고 있다.
사분위는 사학분규가 발생했을 때 학생들의 학습권을 보호하고 교육환경을 조속히 안정시키는데 효율적으로 대응하고자 2007년 12월 27일에 출범했다. 사분위원은 분규사학 법인에 대한 임시이사의 선임과 해임에 관한 사항과 임시이사가 선임된 학교법인의 정상화 추진 등에 관한 주요사항을 심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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