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원부터 입사까지"…성결대, 일본 취업 전과정 돕는다

백슬기 / 2020-10-19 14:34:14
현지 기업 입사 돕는 원스톱 취업 프로그램 제공
1차 입사면접, 온라인으로 진행
성결대 학생이 대학일자리개발처가 마련한 일본 취업 프로그램에서 모의 면접을 보고 있다. (사진=성결대 제공)

[대학저널 백슬기 기자] 성결대학교 대학일자리개발처는 지난 9월부터 일본취업을 희망하는 성결대 재학생과 지역청년을 대상으로 일본취업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이번 프로그램은 일본 취업을 위한 엔트리시트 작성 클리닉부터 입사지원, 모의면접, 실제 입사면접까지 현지 기업에 입사할 수 있는 원스톱 취업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코로나19 상황으로 일본 현지에 직접 가서 면접을 볼 수 없는 상황을 고려해 1차 입사면접의 경우 온라인으로 이뤄질 예정이다. 입사서류를 통과한 학생 5명이 지난 16일 1차 온라인 입사 면접에 참여했다.


성결대 대학일자리개발처 이준서 처장은 “코로나19로 해외취업이 어려운 상황에 성결대 학생과 지역청년들이 일본에 취업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열 수 있게 돼 매우 기쁘다"며 "일본 취업을 위해 열심히 준비한 학생들이 좋은 성과를 낼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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