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톨릭관동대 LINC+사업단, 청년 로컬크리에이터 혁신 협의체 발족

임지연 / 2020-10-16 17:17:09
현실적 문제 해결 및 지속 가능한 비즈니스 자생력 확보할 수 있도록 각 기관별 역할 협의
청년 로컬크리에이터 혁신 협의체 발족식 현장. 사진=가톨릭관동대 제공
청년 로컬크리에이터 혁신 협의체 발족식 현장. 사진=가톨릭관동대 제공

[대학저널 임지연 기자] 가톨릭관동대학교(총장 황창희) LINC+사업단은 지난 15일 강릉 오스테리아 피어 86에서 강릉지역 청년 로컬크리에이터들이 참석한 가운데 청년 로컬크리에이터 혁신 협의체를 발족했다.


청년 로컬크리에이터 혁신 협의체 발족은 가톨릭관동대 LINC+사업단에서 추진하는 지역 혁신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이날 발족식에서는 현실적 문제 해결 및 지속 가능한 비즈니스 자생력을 확보할 수 있도록 각 기관별 역할을 협의했다.


김병윤 LINC+사업단장은 “이번 발족식을 기점으로 강릉지역 청년 로컬크리에이터의 역할이 구체적이고 효율적으로 발휘돼 청년일자리 창출과 지역 문화콘텐츠 산업을 견인할 수 있기를 희망한다”고 전했다.


이번 행사는 사회적 거리두기 좌석 배치와 마스크, 손소독제, 체온계를 비치하는 등 만전의 준비를 갖춰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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