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원대-(주)서원양행, 기술 인력 양성 등 산학협력 협약 체결

백슬기 / 2020-10-13 15:39:57
산학협력 공동·위탁 연구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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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원대 김두년 총장과 (주)서원양행 이광 대표이사가 산학협력 협약을 체결하고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중원대 제공)
중원대 김두년 총장(오른쪽)과 (주)서원양행 이광 대표이사(왼쪽)가 13일 산학협력 협약을 체결하고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중원대 제공)

[대학저널 백슬기 기자] 중원대학교(총장 김두년) 산학협력단(단장 강종훈)은 13일 (주)서원양행(대표이사 이광)과 우수한 기술 인력의 양성 등에 관한 산학협력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식은 충북 괴산 관내 강소기업인 (주)서원양행과 산학협력의 연계적인 발전과 지역사회의 중추적인 역할을 담당할 기술 인력의 양성·확보 및 기업발전에 공동 노력을 위해 마련됐다.


협약에 따라 두 기관은 △산학협력 공동 및 위탁 연구 참여 △교육과정, 현장실습, 인턴실습 등 공동교육 프로그램 개발 및 참여 △세미나, 워크숍 등을 통한 최신 기술 및 산업동향에 관한 정보 공유 △취업 및 고용 정보 공유 △전문인력 양성과 교육을 위하여 시험 분석 및 연구용 고가 장비·시설의 공동 활용 △사회맞춤형 산학협력 선도대학(LINC+) 육성사업에서 운영하는 사업 등을 위해 서로 협력할 예정이다.


중원대 김두년 총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두 기관의 지속 가능한 발전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좋은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끊임없는 변화와 혁신을 통한 미래 신기술 개발로 시장을 선도하는 (주)서원양행과의 시너지 효과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주)서원양행 이광 대표이사는 “중원대와의 협력을 통해 더욱 연구기술 개발에 매진해 지역산업 발전에 기여하고 나아가 글로벌 기업으로 역량을 펼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면서 “양 기관의 동반 성장을 위해 실질적으로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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