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저널 이승환 기자] 한국교통대학교(총장 박준훈) LINC+사업단은 지역사회 활성화를 위한 리빙랩 프로젝트 일환으로 재학생들이 직접 마을지도를 제작하는 사업을 추진한다.
마을지도는 한국국토정보공사에서 제공하는 커뮤니티맵핑을 활용하여 지역의 주민, 학생, 소상공인 청소년들과 함께 지역의 개선사항과 잠재력, 자랑거리, 핫스팟 등을 발굴하고 이를 기초로 한 지도를 말한다.
한국교통대 충주캠퍼스 대학로를 시작으로 충주시 문화동, 지현동, 성내·성서동 마을지도를 제작할 예정이며, 향후 SNS 등 다양한 온라인 매체를 통해 지역민들에게 제공할 계획이다.
도시교통공학전공 연제욱 씨는 “마을지도 제작을 통해 지역에 잠재되어 있는 가능성과 핫스팟을 발굴하여 지역 활성화에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편, LINC+사업단 도시활력RCC가 주도한 '지역사회 활성화 리빙랩 프로젝트'는 학생들이 직접 지역문제 해결을 위해 아이디어를 제시하고 다양한 지역혁신 프로그램을 실현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발굴하는 프로젝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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