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지역 7개 전통시장 상인회장 참석

[대학저널 백두산 기자] 가톨릭관동대학교(총장 황창희) LINC+사업단은 오는 24일 오후 2시 가톨릭관동대 요셉관 203호에서 강릉지역 7개 전통시장 상인회장들이 참석한 가운데 비대면 사회적 상황에 직면한 강릉지역 전통시장의 경기회복과 위기극복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COVID-19 극복을 위한 강릉지역 전통시장 대표자 간담회’를 개최한다.
이번 간담회는 가톨릭관동대 LINC+사업단에서 추진하는 ‘Jump-up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개최되며 ▲스마트폰을 활용한 라이브 커머스 ▲온라인 장보기 배송사업 ▲스마트오더 시스템 등 다양한 전통시장 비대면 활성화 방안이 심도 있게 논의될 예정이다.
또한 온라인 배달체계 등을 갖춘 디지털 전통시장 500곳, 로봇 등을 도입한 스마트 상점 10만개, 스마트 공방 1만개 보급 등 정부가 2025년까지 추진하게 되는 ‘소상공인 디지털 전환 지원 방안’에 대한 강릉지역 전통시장의 대응 방안도 모색한다.
김병윤 LINC+사업단장은 “이번 간담회를 통해 비대면 상황에 직면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강릉지역 전통시장이 활기를 되찾을 수 있는 현실적인 방안이 도출되길 바라며, 대학이 지역사회와 어려움을 함께 극복해 갈 수 있는 좋은 사례가 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이번 간담회는 코로나19에 따른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하면서 최소한의 인원으로 개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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