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황혜원 기자] 안동대학교(총장 권순태) 대학원 기계공학과 샌틸 쿠마르 박사가 최근 대한기계학회로부터 ‘우수학위논문상’을 수상했다.
대한기계학회는 우리나라 기계분야에서 가장 큰 규모를 자랑하는 학회로, 쿠마르 박사는 ‘초임계 이산화탄소 원심 압축기의 성능특성 연구(지도교수 김희동 논문을 게재해연구 주제의 독창성과 우수성을 인정받았다.
이 논문은 아음계 및 초임계 CO2의 상태변화를 정확하게 예측할 수 있는 상태방정식을 개발, 초임계 CO2 압축기의 성능을 평가할 수 있는 새로운 지표를 마련했다.
이번 연구결과는 학계뿐만 아니라 산업계로부터 초임계 CO2인 원심압축기의 설계 및 운용에 매우 유익한 성과로 널리 인정받고 있다.
지난 2월 안동대에서 공학박사 학위를 취득한 쿠마르 박사는 대학원 기계공학과 박사연구 기간 동안 12편의 저명 국제 학술지(SCI/SCIE)에 논문을 출판해 대학의 명예를 드높이고 있다.
[ⓒ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