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협, 상반기 신입직원 채용 실시

이효정 / 2020-05-18 08:16:13

[대학저널 이효정 기자] 신용협동조합이 올해 상반기 신입직원 채용에 나선다. 채용 규모는 39명 내외다.


신용협동조합중앙회는 오는 18일부터 '2020년 상반기 신용협동조합 신입직원 공동채용'을 실시한다고 15일 밝혔다.




9개 지역에 있는 20개 신협에서 30명 내외를 모집하며 수신, 여신 등 신협 업무 전반을 담당할 일반직을 뽑는다. 채용 지역은 서울, 부산·경남, 인천·경기, 대구·경북, 광주·전남, 충북, 전북, 강원, 제주 등이다.


신입 직원 채용 절차는 Δ서류전형 Δ필기전형(일반상식 및 선택 과목) Δ면접전형(신체검사 등) 순으로 진행된다.


연령, 학력, 전공, 학점, 어학점수의 제한은 없다. 모집 신협 소재 지역 인재(입사 지원일 기준 본인·부·모 중 1인의 주민등록상 주소지가 채용공고 신협 소재 지역에 주소를 두고 있는 자) 및 보훈대상자는 입사 지원 시 우대받을 수 있다.


신협은 합격자 발표 이후 최종 단계 탈락자를 지역별 채용 인재 풀(Pool)로 구성해 인력 공백에 따른 충원 필요시 이들을 1순위로 활용할 계획이다.


서류 마감은 오는 22일 오후 6시까지다. 취업포털 사람인 홈페이지를 통해 지원서를 접수하면 된다.


서류전형 합격자 발표일은 29일이다. 필기전형은 6월 6일 지역별 고사장에서 진행된다. 이후 모집 신협별 최종 면접 절차를 거쳐 6월 26일 최종 합격자가 발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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