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이효정 기자] 경인여자대학교(총장 류화선)는 24일 본교 잔디운동장에서 대학 주요 보직자가 참석한 가운데 제28주년 개교기념식을 가졌다.
류화선 총장은 “이번 코로나 사태는 가르치는 이와 배우는 이, 모두가 온라인 강의에 대한 거부감을 불식시켜 줬다는 점에서 ‘코로나로부터의 교육혁명’이었다”며 “앞으로 펼쳐질 변화와 경쟁시대를 리드하고 지역사회와의 긴밀함을 유지해 앞으로의 30년도 승리하고 성장하자”고 강조했다.
이날 개교기념식은 코로나19 예방차원에서 야외에서 진행했으며, 전체 교직원이 아닌 주요 보직자와 수상자만 참석하는 행사로 대폭 간소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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