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이효정 기자] 김천대학교(총장 윤옥현) 여성아카데미과정 총교우회가 20일 김천시에 코로나19 예방을 위한 방역 용품을 전달했다.
김충섭 시장은 “너무 감사하다”며 “김천대 여성아카데미 총교우회가 있어 힘이 나고, 코로나19도 잘 극복할 수 있다”고 전했다.
김천대 최고경영자과정 총교우회 및 교직원, 학생들도 지난 16일부터 20일까지 김천시 재난안전대책본부 및 코호스트격리시설에 건강약식과 식혜 등을 직접 만들어 전달하는 등 지역과 함께 코로나19를 극복하기 위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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