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대, 치위생학과 졸업예정자 전원 국가시험 합격

김귀현 / 2020-03-05 17:06:33

[대학저널 김귀현 기자] 신한대학교(총장 강성종) 치위생학과 졸업예정자 전원이 제47회 치과위생사 국가시험에 합격했다.


지난 해 12월 한국보건의료인국가시험원의 국가시험에 응시한 신한대 치위생과(학과장 정성균) 학생은 51명이었다. 이번 치과위생사 국가시험의 전국 평균합격률은 84.6%로 전국에서 총 5,778명이 응시해 4,890명이 합격했다.


신한대 치위생과는 2014년 4년제로 확대 개편된 후 2015년부터 90% 이상의 합격률을 보이다 2018년 100%를 기록한 후 2019년 93.2%에 이어 이번에 전원합격의 성과를 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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