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김귀현 기자] 대전대학교(총장 이종서) 취업역량개발원이 6명의 해외취업자를 배출했다.
취업역량개발원의 프로그램은 지난해 10월 7일부터 12월 5일까지 운영된 ‘2019년 엘리트 취업코칭’으로 ‘글로벌반’과 ‘성공취업반’, ‘주니어반’ 등으로 나뉘어 진행됐다.
엘리트 취업코칭은 취업준비를 미리 준비하는 소수의 학생만이 선발돼 운영됐으며, 글로벌반에서는 영어와 일본어반으로 분반해 언어교육이 실시됐다.
특히 서류작성과 면접에 대한 교육을 비롯한 나라권에 맞는 전문 컨설턴트를 배정해 밀착형 취업코칭이 진행되기도 했다. 이에 따라 9명의 수료자 중에서 미국 5명, 일본 1명 등 총 6명이 취업에 성공했다.
취업역량개발원 관계자는 "해외 취업자에게는 글로벌 육성 장학금을 지급해 비자수속비 및 필요경비를 지원하고 있다"며 재학생의 참여를 독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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