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이승환 기자] 용인송담대학교(총장 최성식) 대학일자리센터는 그간 다양한 진로, 취·창업 프로그램 제공, 교과목 및 상담 확대 등을 통해 저학년부터 체계적인 서비스를 제공하고 대학의 취·창업 지원 역량 강화에 기여하는 등의 성과를 거둬 왔다.
특히 대학일자리센터는 호텔관광과 창업동아리인 ‘BUENO(부에노)’가 전문 기능 습득과 실무능력 향상을 위해 참여한 전국대학생 조주경연대회에 필요한 재료와 기타업무를 적극 지원했다.
부에노 회원의 기본 자격은 칵테일아티스트 자격증을 취득한 학생을 중심으로 선발, 칵테일 조주 실전 경험과 커피분야 추출 경력이 있는 학생을 대표로 선발하여 다양한 동아리 활동을 전개하고 있으며 현재 호텔관광과에 재학 중인 18명 회원으로 구성돼 있다.
11월 열린 2019 전국대학생 조주경연대회는 전문 바텐더로서 역량을 갖춘 전국 대학 및 전문학교 재학생을 위한 대회로 지정메뉴, 창작메뉴 평가를 통해 시상하는 경연대회다.
이번 대회에서 용인송담대 창업동아리 ‘BUENO(부에노)’ 회원 중 1학년 최가현 씨가 금상을 수상했고, 1학년 김가희, 한명훈, 최정윤이 입상하였으며, 동아리 지도교수인 최영환 교수가 우수 지도교수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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